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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저널] 아토피는 절대 나을 수 없다? . . . 대부분의 의료 기관에서는 즉시 아토피 증상을 가라앉히기 위해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하는 경우가 많은데,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가라앉을지 모르지만 피부가 민감해지거나 부작용의 우려가 있으며 근본적인 치료 또한 될 수 없다는 것이 아토피 전문가들의 견해다. 특히 스테로이드제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내성이 생기기라도 하면, 더욱 오랜 기간 아토피 알레르기의 고통을 겪을 수 있으므로 아토피만을 전문으로 하는 치료기관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평소 생활 관리 측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학술서 아토피혁명의 저자 프리허그한의원 박건 원장은 아토피언의 생활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토피는 다른 난치성질환과 마찬가지로 지금 당장 치료가 잘 되었다고 해서 완치라고 이야기 할 수 없다. 약만 처방하고 환자의 치료 이후의 삶을 고민하지 않는다면 반쪽짜리 치료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이어 “환경, 유전, 스트레스와 같은 대표적인 3가지 원인 이외에도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되는 아토피는 최대한의 유발 인자를 제거하려는 아토피언 스스로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며, 아무리 좋은 명약과 명의가 있어도 과식과 폭식을 번갈아 해서는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다”고 조언한다. 아토피 피부염을 겪고 있는 무수히 많은 환자들이 아토피 치료 전문기관에 기대하는 것은 한번에, 단숨에 아토피가 치료되는 것이지만, 이러한 기대만으로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임해서는 아토피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
- 의국형 원장실을 통해 증상별 맞춤진료 펼치는 프리허그 .
. 이에 프리허그에서는 아토피 질병의 특성에 착안하여 개개인에 맞는 맞춤진료와 장기간의 케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5~7명의 비슷한 증상을 가진 아토피 환자가 학급으로 짜여져 장기간의 치료를 함께하는 ‘학급치료’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러한 아토피 진료 프로그램의 배경에는 기존의 한의원에서는 볼 수 없는 의국형 원장실이 있다. 아토피언의, 아토인언에 의한, 아토피언을 위한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긍정이 샘솟는 프리허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 . |
제목[시티저널] 아토피는 절대 나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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