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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피부 열감 잡아주는 '프리허그 한방보습로션' 2011.04.21 무색소, 무알콜, 풍부한 생약추출물 함유
피부에 열이 적체 되면 여러 가지 피부건조증의 유발이 우려된다. 즉, 피부건조증으로 인한 피부발적과 피부열감, 피부건조증, 각질, 발진 등의 원인은 우리 몸의 열에 있는 것. 이에 대해 한방 전문가들은 피부건조증의 해결 방안은 열을 조절하고 잡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한다. ‘프리허그 한방보습로션’은 무색소, 무알콜, 천연방부제를 사용한 퓨전 테라피 로션이다. 알로에와 죽여, 황금, 황련, 지황, 맥문동, 당귀, 상백피 등 각종 생약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자극 없이 풍부한 영양을 전할 수 있다.
예부터 내려오는 동의보감에 근거하면 노회(알로에), 죽여, 황금, 황련, 지황, 맥문동 등의 약재 성분은 피부를 청열 시켜주며,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 준다. 특히 피부 케어에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알로에는 성질이 차고 독이 없는 것이 장점, 동의보감 본초에서는 치루와 버짐, 우리 몸의 열을 다스린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러한 한방성분이 가득한 ‘프리허그 한방보습로션’(120ml)은 묽지 않은 제형이 특징으로 소량을 취해 넓게 펴 바르기에 충분하다. 또한 펌핑 용기가 아닌 휴대가 간편한 투브형로션 형태로 뚜껑을 돌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리허그한의원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프리허그 한방보습로션’은 사용법에 있어서도 다른 화장품과 차이가 있다. 하루 두 차례 사용하는 제품으로서 되도록 건조한 부위부터 먼저 사용하며, 아침 양말을 신기 전 발바닥에서 종아리까지 보습로션을 발라준다. 저녁에는 취침전 발을 씻고 난 후, 아침과 동일하게 가볍게 발라준다. 이는 기혈순환을 통한 수승하강의 작용으로 열을 조절하고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전신의 열을 잡고 기혈순환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발바닥과 종아리뿐만 아니라, 양 손바닥과 손등, 손목까지 보습로션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복부와 허리, 가슴과 등에 보습로션을 넓게 발라주면 더욱 적극적인 기혈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 프리허그한의원만의 오랜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출시된 ‘프리허그 한방보습로션’은 건선, 아토피 등 피부 질환으로 고생 중인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제목[크리스천투데이] 피부 열감 잡아주는 '프리허그 한방보습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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