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희망뉴스] '프리허그 아토피학교' 아기 엄마 위한 산모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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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뉴스] '프리허그 아토피학교' 아기 엄마 위한 산모교실
홈페이지 선착순 참가 모집, 참가 기념품 지급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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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학 연구에 따르면, 10세 이하 유아에게서 아토피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대부분 가까운 친척 중에 알레르기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부모의 아토피 알레르기가 자녀에게 알레르기를 유전할 확률이 30% 이상으로 매우 높다고 한다.
특히 엄마와 아기의 아토피 연관성은 더욱 높은 편이다.
현대 산모들의 잘못된 생활, 식습관으로 인해 유아 아토피의 증가율이 심각한 상태.
지속적인 실내 생활, 흡연, 환경오염의 증가 등의 문제는 이제 성인뿐만 아니라 유아 아토피의 주범이 되고 있다.
나눔과 공유를 통한 열린 소통의 실천문화를 강조하는 프리허그 아토피학교에서는 신생아, 유아의 아토피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 산모교실 개최를 통해 유례없이, 아토피로 고통 받는 엄마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마음을 위로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제모유수유전문가와 함께하는 이번 아토피교실은 4월 13일 수요일 오전 11시, 프리허그한의원에서 열린다.
‘아토피없는 아기를 위한 산모교실" 아토피학교는 프리허그 아토피학교 홈페이지(http://www.freehugatopy.co.kr)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한 산모들에게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성인의 경우 아토피 치료제의 발달로 인해 어느 정도의 치료가 가능하지만, 유아아토피의 경우는 아토피 피부질환 환자들 중 상대적으로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부분이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는 이번 프리허그 아토피학교 산모교실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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