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프리존뉴스] 프리허그한의원, 36.5도 유지시켜 아토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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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존뉴스] 프리허그한의원, 36.5도 유지시켜 아토피 치료한다
일교차 큰 환절기, 체온면역치료 아토피 환자들에 인기
2011-03-17 오전 11:18:33

SBS TV ‘SBS 스페셜’은 오는 20일 밤 11시 ‘마법 1도 당신의 체온이야기’를 방송한다.
이 방송은 생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인 체온의 유지법을 통해 건강까지 회복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 가지 실험과 일본취재를 통해 알아본다. 특히 체온이 낮아지면 면역력이 동시에 떨어지고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고 경고한다.
일본 유명 연예인 수백여 명의 몸매를 관리하는 다이어트 트레이너이자 긴자의 안티에이징 클리닉 카운슬러인 다테 유미 박사는 먹는 것으로 체온을 올려 다이어트 하라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이같이 체온을 관리하는 체온면역 요법을 피부과 치료에 접목한 전문 의료기관이 생겨나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프리허그 한의원’은 최근 체온면역력을 높여 아토피를 치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아토피의 원인을 ‘세포기능 이상으로 인해 몸 속의 열과 독소가 과잉생성 되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몸 속의 열과 독소가 과잉생성 되면 호흡기를 건조하게 만들어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는 오염물질과 세균, 바이러스를 막는 면역체계가 떨어진다. 피부는 건조해 지고 피부 고유의 기능인 방벽인 보습기능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
프리허그 한의원 관계자에 따르면, 아토피 체온면역치료는 몸 속의 과도한 열을 진정시켜 피부의 염증, 가려움, 발열 증상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방지한다.
한편, 프리허그 한의원은 아토피피부염의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청열 해독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피부염증을 치료하는 소염 해독 프로그램, 위장과 췌장 등의 기능 회복을 돕는 장부 기능 개선 및 체질 개선 프로그램, 아토피 체질 개선 이후에 피부 증상 치료를 마무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생활 관리 및 피부 회복 프로그램 등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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