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희망뉴스] 프리허그, 체온면역력 높여 아토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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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뉴스] 프리허그, 체온면역력 높여 아토피 치료한다
'프리허그 한의원' 체온면역치료로 아토피 환자들 사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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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밤 11시 20분, SBS 스페셜로 방영된 "마법 1도 당신의 체온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에서 발표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암환자의 체온은 대체로 정상인보다 낮다.
더불어 우리나라 대학병원 한의학병동을 찾는 환자들 중 상당수도 냉증(冷症)을 앓고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일본 나카타 대학의 아보도오루 박사는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도 향상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체온이 저하되면 림프구 수가 줄어들어 면역력이 떨어지며, 저체온 상태가 계속될 경우 당뇨병과 암 등 각종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본 연구에는 몸 속 단 1도의 미세한 차이로도 인간의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체온의 신비를 분석하고, ‘체온 건강 열풍’이 불고 있는 일본 현지 취재 및 실험을 통해 어떻게 하면 체온을 적절히 유지해 건강해질 수 있는지의 내용 등이 언급되어 있다.
한편 아토피 알레르기 또한 체온 조절기능이 이상하여 면역력이 저하 되었을 때 더욱 심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즘과 같은 봄철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온도 차가 커 피부의 체온조절기능이 떨어지는 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토피 환자들의 경우 피부가 더욱 쉽게 건조해지고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아토피 환자들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으며, 더 악화 될 경우 아토피 알레르기와 함께 급체, 소화불량, 위염, 변비나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이에 ‘프리허그한의원’에서는 아토피의 원인을 세포기능 이상으로 인해 몸 속의 열과 독소가 과잉생성 되었기 때문이라고 진단, 아토피 치료법으로 체온면역치료를 하고 있어 아토피를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아토피 체온면역치료는 몸 속의 과도한 열을 진정시켜 피부의 염증, 가려움, 발열 증상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방지한다.
이와 동시에 2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청열 해독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피부염증을 치료하는 소염 해독 프로그램, 위장과 췌장 등의 기능 회복을 돕는 장부 기능 개선 및 체질 개선 프로그램, 아토피 체질 개선 이후에 피부 증상 치료를 마무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생활 관리 및 피부 회복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아토피 치료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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