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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아토피환자를 괴롭게 만드는 피부가려움 크리스천투데이 김은애기자 2011-02-21
프리허그 한의원, 학급치료와 4단계 프로그램으로 피부가려움 잡는다 박연희(여 25세)씨는 어릴 때부터 아토피피부염을 앓아왔다. 성인이 되면서 증상은 조금씩 나아지는 듯 했지만 가려움은 여전했다. 박씨는 “특히 밤이 되면 가려움증이 매우 심해져요. 잠결에 가려워 긁다 보면 피부에 상처가 생기기 일쑤에요. 아토피피부염을 앓는 환자에게 가려움증은 가장 큰 스트레스요인이에요”라고 말한다. 박씨의 말처럼 아토피피부염 환자와 그 가족들이 가장 큰 고통으로 꼽는 것은 바로 피부 가려움이다. 아토피 환자들에게 가려움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가려움에 사정없이 긁다 보면 피부에 상처가 생기고 더 심각해지면 염증도 악화된다. 게다가 가려움으로 잠을 설치고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기도 한다.
프리허그 한의원에서는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의 가려움을 잡는 아토피피부염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4단계 프로그램의 첫 번째 청열해독 프로그램은 아토피피부염 치료의 첫 번째 단계로 아토피로 인한 과도한 열을 진정시키고 해독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 과정에서 피부의 극심한 가려움증과 열감이 진정되며 피부에서 2차감염의 발생이 함께 방지된다. 소염해독 프로그램은 아토피피부염 치료의 두 번째 단계로 열이 진정된 후 피부의 발진과 염증을 치료하는 단계로 치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단계. 해독과 함께 불안정한 면역체계를 개선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세번째 단계인 체질개선 / 장부 기능 개선 프로그램은 기초체온 조절력을 높이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체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저하된 특정 장부의 기능 회복을 도와 아토피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 과정에서 아토피 질환으로 인한 피부 열사화(熱沙化), 면역불안정, 심폐기능 저하, 해독 기능 저하가 개선되고 피부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피부회복 / 회건 프로그램은 피부건조, 태선화, 피부착색 등 아토피 체질개선 후에도 남아 있는 피부 증상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 과정에서 아토피 체질 개선과 피부 치료는 마무리가 되고 아토피 피부염 재발 방지를 위한 생활 관리로 들어가게 된다. 프리허그 한의원은 “가려움은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으로 아토피피부염 치료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치료이기 때문에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이런 점을 해결하고 우울, 불안 등의 감정에 빠지기 쉬운 환자들을 위해 프리허그한의원이 실시하는 ‘학급치료’가 많은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제목[크리스천투데이] 아토피환자를 괴롭게 만드는 피부가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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