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희망뉴스] 얼굴 아토피피부염, 원인은 체온조절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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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뉴스] 얼굴 아토피피부염, 원인은 체온조절이상?
프리허그한의원 체온면역치료법으로 근본 원인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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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아토피피부염은 이마, 눈 주위, 입 주위와 같이 얼굴 부위에 피부염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안면홍조를 같이 동반한 경우에는 얼굴이 붉게 보이게 만드는 주 원인이 된다.
이러한 얼굴 아토피피부염은 얼굴 피부가 건조하고 입 주위가 자주 헐고 눈 주위 피부에 피부염이 발생하거나 피부가 착색되어 어둡게 되는 경우가 많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 전문 한의원 프리허그 한의원(www.freehugs.co.kr) 은 “얼굴 아토피피부염은 얼굴의 피부염과 함께 일반적인 아토피피부염처럼 목과 팔, 다리 부위에 피부염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얼굴 아토피피부염의 주된 원인은 ‘세포 기능 이상으로 인한 열과 독소의 과잉’”이라고 설명한다.
열과 독소의 과잉으로 체온면역력이 저하되면 인체에서는 열의 불균형이 나타나게 되어 심폐기능 저하, 해독기능 저하, 면역 불안정, 피부 열사화(熱沙化)로 이어져 아토피피부염이 발생하게 되는 것.
얼굴 아토피피부염은 세포 기능 이상으로 발생한 열과 독소가 인체의 불균형을 장기간 초래한 경우 발생하게 되는데, 특히 얼굴 아토피피부염은 세포 기능 이상으로 인한 체온의 불균형이 위, 췌장, 심장, 신장에 영향을 미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얼굴 아토피피부염은 어떤 동반증상을 보일까.
다음은 프리허그 한의원에서 제공한 얼굴 아토피피부염 동반 증상이다.
- 안면홍조를 동반하는 경우에는 얼굴이 자주 붉어진다.
- 얼굴이나 상체로 열이 오르는 증상이 있다.
- 환경 변화나 스트레스에 따라 피부염이 쉽게 악화되며 예민하게 반응한다.
- 사춘기나 갱년기와 같이 호르몬 변화가 심한 시기는 얼굴 아토피피부염 증상 변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 위, 췌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입 냄새가 심하게 난다.
여기에 밤이 되면 열이 오르고 피부가 가렵거나 주기적으로 열이 오르고 땀이 잘 나지 않는다면 아토피피부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그밖에도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대변 양상이 불규칙하거나 변비인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얼굴 아토피피부염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프리허그 한의원 측은 “체온면역치료법’은 과도한 열을 진정시켜 피부의 염증, 가려움, 발열 증상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2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청열해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피부염증을 치료하는 소염해독 프로그램, 체질개선 프로그램, 피부회복 프로그램등의 실질적인 아토피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동시에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끝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기존의 몸에 치우쳤던 아토피 치료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프리허그 한의원에서는 아토피를 그룹으로 진료하는 학급치료를 시행하고 있는데, 학급치료는 치료결과를 서로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서 의료진과 환자간에 신뢰를 형성할 수 있는 나눔의 치료법이다.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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