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을 하면 아토피증상이 악화돼요” 아토피증상 있다면 운동 시 주의해야
건강유지를 위한 운동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만약 피부가려움증과 홍반, 각질, 염증, 진물 등을 동반하는 만성적인 재발성피부질환인 아토피피부염을 가진 경우라면 어떨까? 아토피를 앓고 있는 고등학생 박태섭(17세, 성남시 분당구)군은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왔다. 그런데 최근 동아리활동의 일환으로 축구를 시작한 후 부쩍 아토피증상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박 군은 “경기에 열중해 빨리 뛰거나 몸을 많이 쓴 날이면 온 몸에 열이 나며 피부가 심하게 가렵다. 염증과 진물이 나타나는 정도도 더욱 심해졌다”면서 “원래 전신에 아토피증상이 있긴 했지만 보이지 않는 부위가 대부분이었는데 동아리에 들면서부터 손발아토피와 얼굴아토피(안면아토피)까지 나타났다”고 호소했다. 아토피치료병원 프리허그한의원 분당점의 조아라 수석원장은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아토피를 가진 환자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분당아토피한의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에게도 아토피관리를 위한 운동을 꾸준히 하라고 늘 조언한다”면서 “아토피원인은 체내의 과도한 열과 독소다. 따라서 아토피치료에 있어 열을 낮추고 독소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하지만 운동을 통해 아토피치료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운동의 강도와 종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몸은 신체활동을 통해 발생한 열을 땀 배출을 통해 조절한다. 그런데 아토피환자의 대다수는 땀 배출이 원활하지 않기에 격렬한 운동을 통해 과도하게 열이 발생하는 경우 체열조절이 잘 되지 않아 오히려 아토피악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아토피치료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조 원장은 “아토피환자의 경우 격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산책, 걷기 등의 운동이 좋다. 만약 운동 후 열이 많이 발생한다면 찬물이나 얼음팩을 통해 피부를 식혀줘야 한다”면서 “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하고 싶다면 아토피전문병원을 통한 꾸준한 치료 후 땀 배출이 원활해지며 증상이 호전되었을 때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다는 뜻의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다. 운동 역시 마찬가지다. 적절한 운동은 아토피치료에 도움을 주나 그 정도가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아토피완치를 위해서는 적절한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조아라 원장은 프리허그 아토피한의원 분당점의 진료를 맡아 아토피, 손발아토피, 얼굴아토피(안면아토피), 건선, 한포진, 두드러기, 지루성피부염, 주사비(딸기코)를 비롯한 각종 피부질환과 천식, 기관지천식, 기관지확장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증상) 등 다양한 폐질환, 호흡기질환치료에 주력하고 있다. |
제목“운동을 하면 아토피증상이 악화돼요” 아토피증상 있다면 운동 시 주의해야
프리허그한의원 서초강남점 (본점)
프리허그한의원은 예약진료를 합니다.
수요일에도 상담 및 예약 전화 가능 1661-8269
월요일 : 오전 10시 ~ 오후 9시 야간진료
화요일 / 금요일 : 오전 10시 ~ 오후 7시
목요일 : 오전 11시 ~ 오후 9시 야간진료
토요일 : 오전 10시~ 오후 5시 | 휴진일 : 수요일, 일요일, 공휴일
대표 : 서산 | 사업자 등록번호 : 760-07-00872
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87 (서초동 1538-8) 대천빌딩 4층




전국 8개 지점
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네이버 예약
프리허그 in
네이버 예약하기
전화 1661-8269
카카오톡 문의
1661-8269
전국 8개 지점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