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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아주 쌀쌀합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나 기관지 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아지십니다
노약자나 어린이뿐 아니라 건강한 분들도 피해하기 어려운 호흡기질환!
CMB방송의 VJ핫이슈 건강보감에 출연한 프리허그 대전점 조재곤 원장님을 통해, 호흡기질환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J
일반적으로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심폐의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교차가 커지고 건조해지는 가을철에는 당연히 자극이 더 심해지며 증상도 악화됩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할 때는 기관지의 기능이 떨어지며 좁아집니다 이물질이 잘 걸러지지 못하니 염증이나 감염에도 쉽게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찬 공기에 노출이 되는 경우에는 기관지가 수축되어 호흡이 곤란해지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더욱 악화됩니다.
일시적인 것이 아닌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경우, 주로 40대 이상에서 잘 나타나며 흡연이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만성폐쇄성 질환은 만성기관지염과 폐기종 등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증상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성기관지염: 기침이나 가래가 심해짐 폐기종: 호흡장애, 기관지가 좁아지며 숨이 가빠지고 가슴이 답답함 기관지확장증: 폐렴 혹은 감염성 호흡기 질환을 앓고 난 이후에 주로 발병. 기관지 폐포 조직이 영구적으로 손상되어 확장된 경우를 기관지확장증으로 정의
기침이나 가래가 동반되는 증상이 단기간에 나타나는 경우라면 일반적인 감기나 호흡기질환으로 진단됩니다.
하지만, 기침이나 가래증상이 2주이상 지속되거나 누런색의 가래 혹은 가래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경우, 전신의 발열증상이나 근육통이 동반되는 형태, 특히 40~50대 이상에서 이와 같은 증상이 1년에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경우라면 만성적인 폐질환이 의심되니 빠른 시일 내에 천식한의원과 같은 천식치료병원을 찾아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호흡기질환은 대부분 기관지가 좁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숨이 답답해지고 기침과 가래가 동반되며 호흡이 곤란해집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 가끔은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합니다.
우선적으로 호흡기의 증상을 빠르게 진정시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프리허그한의원에서는 빠른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 ‘천자유’를 처방합니다.
천자유는 장시간의 정제과정을 통해 천연 한약제의 정유성분만을 따로 추출한 것으로
휴대하기 불편하며 매번 데워먹기 불편했던 한약의 단점 또한 보완되어 직장인 성인천식 환자는 물론 소아천식환자들에게도 아주 유용합니다
건강한 심폐 기능의 유지를 위한 대사기능의 활성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증상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천자유로 호흡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시킨 이후에는
심폐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며, 부신을 보하고 면역계를 바로 잡는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침 치료를 통해 여러 경락을 자극하면 심폐 기능뿐 아니라 다른 장기의 기능까지도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아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면역과 심폐기능의 복합적인 강화가 이루어지는 셈입니다.
천자유와 침을 통한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신맛이 나는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신맛이 나는 음식들은 기관지나 면역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대게는 정유성분의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천자유를 섭취하는 전후 1시간 정도는 신맛이 나는 과일이나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폐 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소화계의 기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천천히, 오래 씹어 먹고 소식을 하며 야식을 피하는 식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심폐기능의 강화에는 운동만한 것이 없습니다~
다만 증상이 심한 경우라면 격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매일 꾸준히 30~40분 정도 가볍게 걸어주는 것이 심폐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점차 완화되고 심폐기능이 좋아지면 등산과 같은 보다 강도 높은 운동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치료법이 있다고 할지라도 미리 예방하는 것만큼의 좋은 치료법은 없습니다J
만성 폐질환을 가진 환자분들 중 흡연을 계속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만성폐질환 환자에게 금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폐질환 예방에 좋은 약차를 한 가지 소개하겠습니다^^ MBN의 천기누설에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로 그 배.약.차입니다
재료: 배 1개, 율무40g, 생강30g, 숙지황40g, 적하수오 34g, 황정 21g, 백합 31g, 만삼 33g 1. 모든 재료를 반나절 동안 찬물에 냉침한다. 2. 냉침하여 우러나온 물을 더 붓고 바글바글 끓여준다. 3. 끓고 나면 약한 불로 약 40분 정도 더 우려준다.
약차를 따뜻하게 데워 평소에 수시로 복용하면 호흡기와 폐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 중 하나인 기관지 천식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천식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일종으로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천식증상으로는 기관지가 좁아지면서 나타나는 쌕쌕-하는 특유의 천명음입니다. 이러한 천명음은 좁아진 기관지 사이로 공기가 들고나며 나타나는데
특히, 밤 사이에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호흡곤란과 같은 여러 가지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천식환자는 크게 비만형과 마른형으로 나뉩니다.
통계적으로 천식환자의 85%정도가 비만형이며 비만이 동반될 때 천식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관련 논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비만형 천식은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거나 과도한 음식으로 부적절하게 섭취하는 패턴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올빼미형의 생활패턴으로 인해 부신이나 면역기능이 쉽게 잘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마른형의 천식은 스트레스가 주 원인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계 기능의 실조가 심폐기능에 영향을 미처 천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천식은 유전적요인, 환경적 요인, 심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양방에서는 천식을 원인불명의 질환으로 보고 있으나 한방에서는 스트레스와 부적절한 식습관을 가장 큰 원인으로 봅니다.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와 면역반응을 떨어뜨려 심폐기능의 저하를 일으킵니다
또한, 요즘과 같은 시대에는 먹거리가 풍부하니 오히려 잘 먹어서 생기는 질환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부적절하고 과도한 식이섭취로 인해 소화계의 기능이 저하되고 장에서부터 여러 독소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독소들은 폐와 호흡기는 물론 부신에도 영향을 미치며, 부신 기능의 저하는 면역계에 혼란을 가져옵니다.
결국 전반적인 대사기능이 떨어져 천식증상이 쉽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환절기가 되면 많은 환자 분들이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하며 병원에 내원하십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치료와 함께 앞서 소개한 생활 속의 예방법으로 잘 관리하셔서 힘든 환절기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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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전CMB] 환절기! 호흡기 질환을 퇴치하라
프리허그한의원 서초강남점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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