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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토피치료, 프리허그한의원대전점 조재곤 원장
아토피 피부의 대표적 증상으로 가려움증과 건조함을 들 수 있다. 이 때문에 비교적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증상이 덜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강한 자외선, 높은 기온, 과도한 땀 분비, 냉방이 아토피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아토피의 대표적인 증상인 가려움증은 일반적인 피부증상에 동반되는 증상으로 아토피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려움증과 함께 피부가 많이 빨개지고 열감을 동반해 쉽게 가라앉지 않는 경우, 특히 이런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되는 경우 아토피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아토피로 인한 가려움증은 일반적인 가려움증과 강도가 다르다. 피가 날 정도로 긁어야 가려움이 완화되기도 하고, 정확한 경계가 없이 넓게 퍼지는 홍반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 너무 긁으면 상처가 생길 수 있고, 그 상처를 다시 긁게 되면 2차 감염으로 농포나 진물이 생길 수 있다. 이것이 만성화되면 흉부가 검게 변하는 착색과 태선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에 대전아토피치료 프리허그한의원 대전점 조재곤원장은 CMB방송 ‘건강보감프로그램’을 통해 장마철아토피의 연관성과 여름철 아토피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조 원장은 “장마철습기와 아토피와의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기 때문에 피부에서 땀이 잘 증발되지 않아 피부에서는 열감 해소가 잘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조 원장은 “그렇기 때문에 피부자체에 열감이 있는 환자는 아토피피부염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절한 실내습도인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프리허그한의원 대전점의 아토피치료는 한약치료와 더불어, 경락을 자극해 내부장기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침치료, 외용제치료가 함께 진행된다. 한방치료와 더불어 음식 및 생활관리도 아토피치료기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아토피피부염, 지루성피부염 등은 여름철 피부질환은, 초기에 근본적인 원인치료를 한다면 치료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지금 아토피를 겪고 있다면 가까운 아토피전문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한편 조재곤 원장은 여름철 아토피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했다.
첫 째,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아토피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 오이,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둘 째, 하루에 30분 이상 걷기, 땀이 천연적인 보습성분 역할을 해 피부의 보습을 유지해 준다.
셋 째, 꾸준히 보습제 사용하기, 피부의 복귀력,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넷 째, 스트레스 해소하기, 긍정적 생각 등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4-06-26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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